GGG

tmclfld.egloos.com

포토로그



헤븐즈필 2 감상 (카리야 아저씨 생일)






헤필 2 감상 한줄평  :





카리야 보고싶다.





카리야 사쿠라 독립해서 행복하자 ㅠㅠ 




쓰레기같은 마토... 카리야는 적어도 지가 혼모노 쓰레기인거 알고 괴로워하다 죽기라도 하지... 

3월가기전에 카리야 아조씨 생일 챙기기

우로부치가 만든캐릭터는 한면만 보이지 않고 그 나름의 역경이 있어서인지 몰라도 한번 정이 들게되면 두고두고 생각나는것 같다

아직도 정말 아직도 카리야를 생각하면 얄팍한 연민이 느껴지고 눈에 밟히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사쿠라가 마토에 입양되었다고 들은순간의 카리야가 내린 결정에 동의한다.

한낱 알량한 위선으로 포장된 정의감일 뿐이지만 그 발걸음이 없었다면 카리야라는 인물에 눈길조차 가지 않았을 것이고, 흔한 마토가문의 찌꺼기 1인 쯤으로 스쳐지나갔을 것이다

물론 지금도 알면 알수록 찌꺼기 같은 사람이긴 하지만 ㅋㅋ

썩은내가 나는 구석이 있지만 그가 한 선택중에서 진심이 아닌곳은 없었다 그 진심마저 위선이라 할지라도 그에따른 대가는 가차없이 치뤄졌다

사쿠라에 대한것도 위선이라 하지만 그 나름대로 진심을 담은 카리야만의 행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 모든걸 망쳐버린 상황에서도 카리야는 무려 사쿠라를 구한다는 선택지를 포기하지 않고 질질끌고 마토저택까지 기어서 갔던게 그 증거다

우로부치 페제가 좋은건 카리야가 뭘 어떻게 행동하던간에, 얼마나 고생을 하던간에, 저따위 어설픈 자기만족은 비참한 결과만을 가져온다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카리야는 반면교사로 삼기에 정말 좋은 캐릭터이고 위선자라고 한마디로 낙인찍고 넘기면 되는 캐릭터지만 .....적어도 나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여전히 눈에 밟히고 연민이 느껴지는것 같다

나도 저 카리야만큼 어설픈 자기만족 투성이이며
뭘 확실히 책임지고 완벽하게 처리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착한게 아니라 위선적이고 찌질함을 감추기 급급한 그런 모자란 사람일 뿐이기 때문이다

이해못할 위선이 아니었던게 지금까지 안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보는 이유인것 같다

카리야 아저씨는 카리야 아저씨라서 좋다

페이트 헤븐즈필 완결판일땐 꼭 보러가야지

하루늦은 카리야아저씨 생일 (3/22)




 공식에서 처참하게 버려질줄 알았는데 (아니면 질투에 미친 흔한 마가놈 1마리로 그려지던가) 그나마 사람구실 하는 스토리가 나와줘서 다행인 카리야 아저씨

팔 자르고 사쿠라를 구출한 후에 후일담이 궁금하다 

한달짜리 시한부 주제에 어디가서 살아남을 거며 사쿠라는 어디로 보낼 생각인지... 

만약 아오이집으로 사쿠라를 보낸 다면 어떤 대사가 나올지, 아오이의 표정이나 행동은 어떻게 변할지

그에 아저씨는 어떤 방식으로 상처입을지 매우 궁금한데 후일담이 없네... 카리야 하면 후일담이죠 제작진...

이전에 온천여행도 그렇고, FGO도 그렇고 덜떨어진 븅신인생이라 하더라도 사쿠라를 생각하는 마음 하나는 굳건히 지켜지는 

걸로 멋지게 그려줘서 그저 공식에 감사할 따름






세월 지나고 다시 생각해봐도 카리야의 선택은 어느정도 존중해 주고 싶다 

도망치지 않고 문제 안으로 뛰어드는 용기는 쉽지 않은 마음가짐이다

능력이 안되고 너무 벅찬 상황이라 할지라도 회피하지 않고 해결하려고 발을 내딛는 선택자체는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하루늦은 사쿠라 생일 축하 (3/2)





'고진 감래' 라고 했었지...

이제 사쿠라만 남았다 



극장판에서 학대받고 눈물젖은 삶이 차라리 적나라하게 나와주었으면 한다

작품 안에 쓰여진 비참한 삶의 설정연수가 지랄맞게도 길었던 만큼 

그녀를 받아들이는 세간의 평가들조차, 진정되기까지 너무나 많은 세월이 필요했기에

이젠 마음놓고 행복한 미소가 나오길 응원할 수 있겠지





카리야도 사쿠라도 그렇지만

이렇게까지 비참한 삶은 적어도 작품 안에서만큼은 보답받는 결말을 보았으면 한다

어쨌거나 작품이니까 판타지니까 







극장판 빨리나와라아아아아앗




HAPPY BIRTHDAY SAKURA !!






3/22 카리야 아저씨 생일, 그리고...



 - Fate/Zero  "마토우 카리야" 생일에 스튜디오에서 선물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HAPPY BIRTHDAY!!



카저씨 :  아오이씨가 내 활약을 봐줬을까?

사 :  [....]




내년엔 선물 보내볼까나...


여전히 찌글찌글하고 귀여운 카저씨 보다 중요한 소식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




Fate / stay night [Heven 's Feel] 애니메이션 재팬에서 정보 공개! 

감독 : 스도우 토모노리

제작 : ufotable 2017 년 공개. 전체 3 장으로 보내드립니다.





2017년 전체 3장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