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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늦은 카리야아저씨 생일 (3/22)




 공식에서 처참하게 버려질줄 알았는데 (아니면 질투에 미친 흔한 마가놈 1마리로 그려지던가) 그나마 사람구실 하는 스토리가 나와줘서 다행인 카리야 아저씨

팔 자르고 사쿠라를 구출한 후에 후일담이 궁금하다 

한달짜리 시한부 주제에 어디가서 살아남을 거며 사쿠라는 어디로 보낼 생각인지... 

만약 아오이집으로 사쿠라를 보낸 다면 어떤 대사가 나올지, 아오이의 표정이나 행동은 어떻게 변할지

그에 아저씨는 어떤 방식으로 상처입을지 매우 궁금한데 후일담이 없네... 카리야 하면 후일담이죠 제작진...

이전에 온천여행도 그렇고, FGO도 그렇고 덜떨어진 븅신인생이라 하더라도 사쿠라를 생각하는 마음 하나는 굳건히 지켜지는 

걸로 멋지게 그려줘서 그저 공식에 감사할 따름






세월 지나고 다시 생각해봐도 카리야의 선택은 어느정도 존중해 주고 싶다 

도망치지 않고 문제 안으로 뛰어드는 용기는 쉽지 않은 마음가짐이다

능력이 안되고 너무 벅찬 상황이라 할지라도 회피하지 않고 해결하려고 발을 내딛는 선택자체는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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